팔레스티나대통령 국가창건문제에 대해 언급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대통령 마흐무드 아빠스가 2025년 12월 31일 성명을 통해 팔레스티나독립국가를 창건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독립국가창건은 필연적이라고 하면서 팔레스티나인들은 자유와 독립을 향해 변함없이 나아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가자지대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팔레스티나인들은 현대사상 가장 잔인한 집단학살 및 종족멸살전쟁에 완강히 맞서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굴복하거나 조국을 떠나지 않을뿐더러 이스라엘의 병합과 강제이주계획을 받아들이지도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가자지대는 팔레스티나국가의 한 부분으로서 재건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