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파키스탄 반테로협조를 강화할 립장 표명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과 파키스탄이 26일 반테로투쟁에서 협조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란무력 총지휘참모장과 파키스탄륙군참모장은 전화대화에서 두 나라 군대가 테로를 근절하기 위한 투쟁에서 협조를 확대하며 공동국경지역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노력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공동국경지역이 두 나라의 친선과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지역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