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액화천연가스공장건설계획 추진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도네시아가 말루꾸주의 바다가에 액화천연가스공장을 건설할것을 계획하고 그 준비사업을 다그치고있다.
28일 정부는 공장건설을 위한 설계가 시작되였으며 공장은 2029년에 생산을 시작하게 된다고 밝혔다.
공장건설은 에네르기에 대한 국가의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공업부문의 경쟁력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5.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