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방부 대변인 구일본군의 침략적죄행을 규탄
(베이징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국방부 대변인이 28일 기자회견에서 구일본군의 침략적죄행을 규탄하였다.
최근 731부대의 세균전만행과 관련한 수천페지에 달하는 문건,동영상 및 사진자료들을 포함하여 구일본군의 범죄를 증명하는 새로운 력사자료들이 공개된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일본군국주의의 잔인무도한 침략행위는 중국인민들과 광범한 아시아나라 인민들에게 참혹하기 그지없는 재난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하였다.
특히 731부대는 국제법을 공공연히 위반하고 중국인민들을 대상으로 치떨리는 세균전을 감행하였을뿐 아니라 인류를 반대하는 천인공노할 죄행을 저질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이 시기의 력사는 증거가 명백하고 부인할수 없으며 또 영원히 지워버릴수도 없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악귀들은 소멸되였지만 그 여독은 아직도 제거되지 못하였다,일본은 력사를 심각히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5.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