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까리브해수역에 대한 무력전개에 우려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베네수엘라외무상이 26일 자국주재 유엔관리와의 담화석상에서 까리브해수역에 대한 미국의 무력전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국가공동체가 까리브해를 평화수역으로 선포하였다고 하면서 핵동력잠수함전개를 비롯한 미군의 움직임은 지역나라들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밝혔다.

그 목적이 《반마약투쟁》을 벌리는데 있다는 미국의 주장을 배격하면서 그는 베네수엘라는 마약이 없는 나라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