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침략행위를 완전중지할것을 이스라엘에 요구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총비서가 18일 성명을 통해 침략행위를 완전히 중지할것을 이스라엘에 요구하였다.

그는 어느 한쪽의 정화란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레바논전역에서 적대행위의 영구적인 중지와 이스라엘군의 완전철수,수감자석방,피난민들의 귀향,아랍 및 국제사회의 지원을 받는 재건을 포함하는 요구조건들을 밝혔다.

히즈볼라흐는 레바논남부에서 계속 감행되고있는 이스라엘의 정화위반행위들에 보복할것이며 레바논의 해방과 독립을 추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