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다수상 대미의존에서 벗어나 무역을 다각화할것을 주장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카나다수상이 19일 사회교제망을 통해 발표한 화상연설에서 대미의존에서 벗어나 무역을 다각화할것을 주장하였다.

미국의 관세부과행위로 북아메리카지역의 공급사슬이 심히 파괴되고 카나다의 무역부문이 커다란 타격을 받은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는 미국과의 협조에 대해 더는 기대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지난해 정부가 여러 대륙의 나라들과 20건의 무역협정을 새로 체결하였다고 하면서 무역을 다각화하는데 맞게 경제구조를 변경시키는 과정은 시일이 걸리겠지만 이를 반드시 추진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2025년초이래 미국은 카나다의 상품들에 25%,강철과 알루미니움에 50%의 관세를 부과하는 등 일련의 처벌관세를 유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