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당국의 헌법개악책동에 대한 항의기운 고조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에서 당국의 헌법개악책동에 대한 항의기운이 고조되고있다.

19일 도꾜에 있는 국회청사부근에서 헌법개악을 반대하여 또다시 열린 집회에는 지난 8일의 집회참가자수를 훨씬 릉가한 약 3만 6 000명의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전쟁반대》,《헌법 9조를 파괴하지 말라》,《다까이찌는 물러나라》는 글들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평화헌법》을 뜯어고치려는 당국의 처사에 항의하였다.

그들은 현 당국이 일본을 전쟁을 할수 있는 나라로 만들려고 획책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