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이 계속 감행되고있다.
11일 이스라엘군은 가자지대 중부의 피난민수용소에 있는 한 검문소를 공습하여 6명을 살해하고 여러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의 정화합의를 위반하고 잠재적인 《위협》에 대해 운운하며 살륙행위를 계속 감행하고있는 이스라엘의 배신적인 처사는 국제사회의 강력한 규탄과 비난을 받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