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에서 3월말에 끝난 2025회계년도에 기업체파산건수가 1만 505건으로서 그 전회계년도에 비해 3.6% 증가하였다.
봉사업과 건설부문의 기업체들이 많이 파산되였다.
원인은 물가상승과 로동력부족 등에 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