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만행 규탄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라크정부 대변인이 8일 성명을 통하여 레바논의 수도 바이루트를 포함한 여러 도시에서 민간인들을 목표로 가해진 이스라엘의 공격만행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번 공격은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범죄행위를 계속 저지르려는 이스라엘의 집요성을 보여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국제사회가 이스라엘의 범죄행위를 막고 무고한 민간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결정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