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 날로 횡포해지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8일 하루동안에 1 450여명의 사상자 발생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의 살륙행위가 날로 횡포해지고있다.

현지민방위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8일 하루동안에만도 이스라엘군은 레바논전역에 100여차례의 공습을 가하여 300여명을 살해하고 1 150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특히 수도 바이루트에서 많은 인명피해가 났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레바논정부는 9일을 국가적인 애도의 날로 선포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