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루에서 범죄와의 투쟁을 위한 비상사태 선포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뻬루정부가 9일 나라의 남부지역에서 범죄와의 투쟁을 위한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60일간의 비상사태기간 경찰과 군대의 협력밑에 사회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사업들이 벌어지게 된다.
사람들의 류동과 모임 등을 제한하고 국경연선에서 순찰을 강화하며 어린이와 임신부,로인,장애자들에 대한 보호조치가 특별히 취해지게 된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