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당국의 헌법개악책동에 항의하여 집회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 도꾜에서 8일 당국의 헌법개악책동에 항의하여 대규모적인 집회가 벌어졌다.
국회청사앞에서 진행된 집회에는 약 3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헌법수호》,《전쟁반대》,《다까이찌정권 즉시 퇴진》이라는 글들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구호들을 웨치면서 전쟁준비를 위한 현 당국의 헌법개악책동에 강한 반대립장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장거리미싸일의 배비,치사성무기수출금지조치의 철회 등의 움직임들이 《평화헌법》에 대한 위반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이날 전국의 130여개 장소에서 항의행동들이 진행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