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대통령부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단죄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대통령부가 9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단죄하였다.

이스라엘이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34개의 정착촌건설을 새로 승인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를 국제법과 유엔결의들에 배치되는 위험한 긴장격화책동으로 락인하였다.

성명은 강점된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의 모든 정착활동은 비법이라고 하면서 국제공동체가 팔레스티나인들과 그들의 령토에 대한 계속되는 침략행위를 중지하도록 이스라엘에 압력을 가할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