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다와 프랑스의 교정들에서 총기류와 칼부림범죄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카나다의 온타리오주에 있는 한 대학에서 10일 총기류에 의한 살인범죄가 발생하였다.

총격사건으로 1명이 죽고 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대학안의 주요 교사들이 페쇄되였다.

같은 날 프랑스 서부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녀학생이 다른 학생의 칼에 찔려 병원에 실려갔다.

사실들은 교정이 범죄의 온상으로 되고있는 부패한 자본주의사회의 일면을 보여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