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끼스딴에서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 증가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우즈베끼스딴에서 3월에 태양열과 풍력을 리용한 전력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7% 증가하였다고 8일 이 나라의 대중보도수단이 전하였다.

자연에네르기를 적극 리용함으로써 천연가스소비량이 대폭 줄어들고 유해가스의 방출량은 52만 4 000t 감소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