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까르정부 에네르기위기해소를 위해 비상사태 선포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마다가스까르정부가 에네르기공급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7일 전국에 15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최근 이 나라에서는 중동분쟁의 여파로 에네르기공급과 공공봉사가 혼란에 빠져들었다.
정부는 현 에네르기위기가 공공질서와 안전,제도적안정에 영향을 미치고있다고 하면서 비상사태선포로 에네르기공급회복을 위한 신속하고도 선별적인 조치들의 리행이 허용됨으로써 필수봉사의 지속성이 보장되고 국가경제의 적절한 기능수행이 유지될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현 위기를 극복하고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자원을 동원할 립장을 표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