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생물안전문제에 대해 언급
(모스크바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9일 현대생물안전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안전리사회 기관간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였다.
그는 생물안전분야에서 나라의 기술적자립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해나가야 한다고 언급하고 전염병전파상황을 체계적으로 감시하며 위험한 전염병들이 로씨야에 침습하지 못하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얼마전에 니파비루스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는데 문제는 거기에만 있는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현재 가장 큰 위협은 우크라이나령토에 있는 서방의 생물실험실들에서 산생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바로 이 실험실들에서 생물무기요소들이 생산되였다는 증거물들이 특수군사작전과정에 발견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그와 같은 모험주의적행위는 로씨야의 안전에 있어서 극히 엄중하며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로씨야에는 생물테로행위와 관련한 위협들에 대응할수 있는 믿음직한 체계가 마련되여있으며 정부는 나라의 생물안전보장을 위해 계속 조치들을 취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