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와 나이제리아에서 반테로투쟁 강화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소말리아안전군이 9일 중북부지역에서 테로분자들의 집결소를 목표로 공습을 가하여 70명의 악당을 죽이고 90여명에게 부상을 입혔으며 륜전기재들을 파괴하였다.

이 나라 군부는 테로분자들이 민간인들을 해치고 국가의 안전과 안정을 파괴하기 위한 공격을 준비하고있었다고 하면서 테로소탕작전을 더욱 강화할 립장을 밝혔다.

최근 나이제리아군대는 보르노주에서 군사기지들에 대한 공격을 시도하던 수십명의 테로분자를 소멸하였다.

테로분자들은 한 소도시에서 상점들을 털어내고 건설기계와 설비들을 파괴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