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까자흐스딴에서 원유탐사사업을 강화하고있다.
8일 이 나라의 대중보도수단은 지난해 전국적으로 6개의 원유매장지가 발견되였으며 총 매장량은 1억 2 700만t이상에 달한다고 전하였다.
국내기업들이 매장지들을 개발하여 원유를 생산하게 된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