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우크라이나에 대한 강력한 타격을 주장

(모스크바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24일 사회교제망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강력한 타격을 주장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군이 무인기로 로씨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한 전문학교를 공격한것과 관련하여 마약중독자와 그 추종자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테로공격을 감행함으로써 로씨야의 강한 대응타격을 초래하였다고 밝혔다.

로씨야가 공격을 안한다면 신나치즘제도가 강화되지 않을것이란 담보는 없다고 하면서 그는 이번과 같이 타격해야 한다,더 강력하게 타격해야 한다,그들의 수도상징물들이 페허와 재더미로 된 모습은 전투기발을 잃은것 못지 않게 적들의 사기를 꺾어놓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전문학교에 대한 우크라이나군의 공격당시 학교에는 14살부터 18살까지의 학생 86명이 있었으며 테로공격으로 인한 사상자수는 60여명으로 늘어났다.(끝)

www.kcna.kp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