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이스라엘을 반대하여 계속 싸울 립장 강조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총비서가 24일 TV방송연설에서 이스라엘을 반대하여 계속 싸울 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는 히즈볼라흐의 무장해제는 곧 히즈볼라흐의 멸망과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강점으로 이어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지금 이스라엘은 《대이스라엘건설구상》의 일환으로 항쟁세력을 제거하고 레바논전역을 타고앉으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히즈볼라흐는 그 어떤 희생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밝혔다.(끝)

www.kcna.kp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