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활동가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학대행위를 규탄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에짚트,아랍추장국련방,인도네시아 등 8개 아랍 및 이슬람교나라 외무상들이 2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가자지대로 향하던 국제원조선단의 인도주의활동가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학대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국가안보상이란자가 인도주의활동가들을 억류하고 그들에게 소름끼치고 용납할수 없는 모욕을 준데 대해 비난하면서 이를 인간의 존엄에 대한 잔혹한 침해로,국제법위반행위로 락인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의 거듭되는 도발과 학대행위를 저지시키기 위한 시급한 대책을 세울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