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제리아와 뛰르끼예에서 반테로투쟁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나이제리아군대가 22일 보르노주에서 테로분자들에 대한 소탕작전을 벌렸다.
이날 국경연선에 있는 한 군사기지로 달려들던 테로분자들의 공격이 좌절되고 그 과정에 12명의 악당이 소멸되였다고 한다.
한편 뛰르끼예안전군이 수리아와의 국경지역에서 10명의 테로분자를 체포하였다.
이 자들은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성원들이였다고 23일 현지언론이 전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