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항공우주관련제조시설에서 화학물질루출사고로 혼란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항공우주관련제조시설에서 화학물질루출사고로 혼란이 조성되였다.
현지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21일 오렌지군에 위치한 해당 시설에서 휘발성이 강한 화학물질이 저장되여있는 탕크가 랭각체계고장으로 과열되면서 유독성가스가 새여나오기 시작하였으며 그로 하여 대규모폭발이나 독성물질오염이 발생할수 있는 위험이 조성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오렌지군에 비상사태가 선포되고 약 4만명의 주민들에게 소개령이 내려졌으며 학교들이 문을 닫았다.
또한 여러 도시에서 긴급대응조치를 발동하며 소동이 벌어지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