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총국장 민주꽁고에서의 에볼라비루스전파상황에 우려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보건기구 총국장이 24일 사회교제망을 통해 민주꽁고에서 현재까지 900여명의 에볼라비루스의진자가 발생하였다고 하면서 이 비루스의 전파상황에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이뚜리주에서 약 500만명의 주민이 지속적인 분쟁에 시달리고 그중 4분의 1은 인도주의지원을 필요로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폭력사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난길에 오르고있는 상황은 에볼라비루스감염자들에 대한 추적을 확대하고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여 필요한 치료를 제공하는데 엄중한 난관을 조성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보건기구 관계자들 등이 접근하기가 가장 어렵고 불안정한 지역들을 포함한 이뚜리전역으로 활동범위를 확대하고있다고 하면서 포괄적인 의료봉사제공이 에볼라비루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