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상임대표 가자지대에서 항구적인 정화를 실현할것을 주장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중국상임대표가 21일 팔레스티나-이스라엘문제에 관한 유엔안보리사회 공개회의에서 발언하면서 가자지대에서의 항구적인 정화실현을 주장하였다.
가자지대에서 정화합의가 이룩된 후 이스라엘이 거의 매일같이 폭격과 공격을 감행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고 까밝히면서 그는 이스라엘이 정화합의를 전면적으로 준수할것을 요구하였다.
국제사회는 팔레스티나문제해결의 유일하고도 실행가능한 출로인 두개국가방안의 기초를 침식시키는 그 어떤 일방적인 행동도 거부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