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을 단죄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가 21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을 단죄하였다.
이날 미재무성과 국무성이 레바논의 국회의원들과 안전기관 성원들,히즈볼라흐성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제재를 실시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를 레바논인들에게 공포를 주고 이스라엘의 침략행위를 지원하기 위한 시도로 락인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제재책동이 레바논을 압박하여 이스라엘의 침략에 저항할 합법적권리를 포기하도록 하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까밝히면서 나라의 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여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