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비인간적인 학대행위에 국제사회가 경악 표시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인도주의활동가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비인간적인 학대행위가 공개되여 국제사회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21일 이스라엘국가안보상이라는자는 가자지대로 원조물자를 싣고가던 국제인도주의선단을 공격하여 배들을 나포하고 선원들을 억류하는 과정을 수록한 동영상을 버젓이 공개하였다.
동영상에 의하면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은 인도주의활동가들의 두손을 결박한채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게 하였으며 지어 폭행을 가하여 심한 부상까지 입혔다.
동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세계 많은 나라들이 이스라엘의 야수적만행을 단죄규탄하고있다.
이딸리아정부는 이스라엘의 학대행위를 인간의 존엄을 침해하는 용납될수 없는 행위로 락인하면서 유럽동맹이 이스라엘에 제재를 가할것을 주장하였다.
프랑스,에스빠냐,영국,오스트랄리아,카나다 등 여러 나라 정부들도 극악무도한 이스라엘의 만행을 규탄하고 인도주의활동가들의 석방을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