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의 심각한 보건위기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과 봉쇄책동으로 가자지대에서 보건위기가 더욱 심각해지고있다.

24일 팔레스티나적반월회는 현재 가자지대의 병원들이 수술을 할수 없는 상태이며 의료전문가와 의약품부족은 각종 질병을 앓는 환자들의 생명을 위협하고있다고 밝혔다.

시급히 치료를 받아야 할 1만 8 000명이상의 환자가 이 지역에 갇혀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있으며 매일 5~7명이 사망하고있다.

지금 가자지대의 곳곳에서 이스라엘의 잔인한 봉쇄책동을 규탄하는 항의행동들이 전개되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