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분쟁으로 인한 세계적인 인명피해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해 세계적으로 무장분쟁에 의해 14분에 1명씩 무고한 민간인이 살해되였다고 20일 유엔인도주의사업조정사무소가 밝혔다.

분쟁과정에 어린이들을 포함한 적수공권의 민간인들이 죽거나 부상당하였으며 수많은 녀성들이 성폭행의 피해자로 되였다.

또한 살림집,학교,병원,사원들과 기타 민간하부구조들이 혹심하게 파괴되여 기아와 빈궁이 만연하고 인도주의위기가 초래되였다고 한다.

사무소는 지난 3년동안 1 000명이상의 인도주의활동가들이 분쟁지역들에서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