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도이췰란드외교관을 추방하기로 결정

(모스크바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가 5일 자국주재 도이췰란드대사관 외교관을 환영할수 없는 인물로 선포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이 결정이 도이췰란드주재 로씨야대사관 성원이 추방된데 대한 대응조치라고 하면서 도이췰란드의 행위는 로씨야외교대표부의 위신을 저락시키기 위한 도발행위라고 비난하였다.

쌍무관계가 또다시 악화된 책임은 전적으로 도이췰란드정부에 있다고 외무성은 강조하였다.

지난 1월 도이췰란드는 로씨야대사관 성원이 《정탐행위》를 하였다고 걸고들면서 그를 환영할수 없는 인물로 선포하였으며 로씨야는 이를 무근거한것으로 배격하고 강력히 항의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