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에서 공공운수부문 근로자들 파업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도이췰란드에서 2일 공공운수부문 근로자들의 파업이 벌어졌다.
파업참가자들은 로동시간을 단축하고 근로자들의 로동조건과 처지개선을 위한 대책을 세울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파업으로 뻐스와 전차,지하전동차를 비롯한 공공운수수단들의 운행이 중지되여 교통혼란이 조성되였다.
이날 나라의 거의 모든 주들에서 파업이 벌어졌다.(끝)
www.kcna.kp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