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만단의 전투준비태세로 조국을 수호할것을 호소

(테헤란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군의 한 고위지휘관이 2일 군관학교 학생들앞에서 연설하면서 만단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고 조국을 수호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조국을 수호하여 용감히 싸웠던 이란군인들의 투쟁력사를 돌이켜보면서 모든 군인들이 그 정신을 계승하고 만단의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할 때 적대세력들의 위협을 물리칠수 있다고 말하였다.

적대세력들이 가해오는 위협의 양상은 시대에 따라 달라질수 있지만 그 본질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군관학교 학생들이 국가방위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수 있도록 준비할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