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프랑스 남부지역의 한 학교에서 3일 수업도중 학생이 교원을 칼로 찔러 잔인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앞서 1월 31일 영국의 런던에서 칼부림범죄가 발생하여 50살 난 녀성이 사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