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부상 나라의 안전은 백방으로 담보되여있다고 언명
(모스크바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부상 쎄르게이 럅꼬브가 3일 TV방송과의 회견에서 나라의 안전보장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외국의 그 어떤 《달아오른 머리들》이 로씨야가 도발에 말려들어 혼란과 군비경쟁에 빠져들것이라는 망상에 사로잡힐수 있는데 절대로 그러한 일은 없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로씨야는 이미 개발되여 무력에 취역한 무기체계들을 비롯하여 자체의 안전을 담보할수 있는 막강한 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핵3대요소의 현대화가 매우 높은 단계에서 진척되고있으며 전략무기축감조약이 체결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무기체계들도 출현하였다고 밝혔다.
따라서 나라의 안전은 백방으로 담보되여있으며 이 분야에서는 그 누구도 그 어떤 의심을 품을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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