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이 침략력사를 반성할것을 요구,유럽동맹의 차별정책을 규탄

(베이징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4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수상이 《자위대》를 헌법에 명기하겠다고 력설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기간 일본군국주의는 지역과 세계에 커다란 재난을 가져다주었다고 하면서 전패국으로서의 일본의 헌법개정문제는 줄곧 국제사회와 아시아이웃나라들의 커다란 주목을 받았다고 언급하였다.

중국은 일본이 침략력사를 심각히 반성하고 국내의 반전평화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날 대변인은 유럽동맹이 중국기업들을 상대로 차별적이며 제한적인 조치를 취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고 자국기업들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견결히 수호할 정부의 립장을 밝혔다.(끝)

www.kcna.kp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