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5일 페르샤만수역에서 디젤유를 몰래 실어나르던 2척의 유조선을 나포하였다.
15명의 외국인선원들이 억류되고 유조선들은 이란의 항구도시 부쉐르로 호송되였다.
유조선들에는 100만ℓ이상의 디젤유가 실려있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