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밀수행위를 하던 유조선 나포

(테헤란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5일 페르샤만수역에서 디젤유를 몰래 실어나르던 2척의 유조선을 나포하였다.

15명의 외국인선원들이 억류되고 유조선들은 이란의 항구도시 부쉐르로 호송되였다.

유조선들에는 100만ℓ이상의 디젤유가 실려있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