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의 재군사화야망을 단죄
(베이징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3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우익세력의 재군사화야망을 단죄하였다.
그는 전후 일본이 군국주의와 철저히 결별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야스구니진쟈에는 오늘까지도 전범자들의 위패가 있으며 일본의 우익세력은 력사교과서 등을 개정하는 방식으로 침략력사를 희석시키고 미화하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일본이 해마다 군사비를 늘이며 공격무기개발을 추구하는것과 함께 《핵무기보유》까지 공개적으로 고취하면서 《비핵3원칙》을 수정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이는 일본이 재군사화를 가속화하는것이 사실이고 현실이며 실제적인 로선과 행동임을 말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국제사회와 지역나라들은 이에 대해 높은 경계심을 가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일본은 패망의 력사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