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대사 미국의 위선행위 규탄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주재 이란대사가 4일 한 행사에서 이란인민에 대한 《지지》를 운운한 미국의 위선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는 수십년동안 이란에 포괄적인 제재를 가하여 이란인민이 극심한 경제적고통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하였던 미국이 이제 와서 그 무슨 《지지》를 표시하는 기만극을 연출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미국이 《COVID-19》의 대류행기간 이란의 방역사업과 환자치료사업을 한사코 방해한데 대해 폭로하고 이란인민은 이에 대해 잊지 않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