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지대에서 살륙행위 계속 감행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살륙만행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4일에만도 이스라엘군은 가자시와 한 유니스시의 주택건물들과 피난민천막들을 목표로 무차별적인 공습과 포사격을 가하여 7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20여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살해하였다.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이 정화합의를 위반하고 가자지대에서 반인륜적인 살륙만행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데 대해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