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 부상이 3일 자국주재 유럽동맹성원국 대사들을 호출하여 유럽동맹이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조직》으로 지정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
그는 유럽동맹의 처사를 전략적실책으로,이란에 대한 용납될수 없는 모독행위로 규탄배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