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대통령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행위를 단죄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대통령이 4일 자기 나라 남부지역의 농경지들에 화학물질을 투하한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행위를 단죄하였다.

이러한 행위는 농경지와 환경을 파괴하며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는 범죄라고 경고하면서 그는 이를 레바논에 대한 주권침해행위로 규탄,배격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감행한 범죄행위에 대해 법적,외교적조치를 취하기 위한 문건을 준비할것을 해당 기관들에 지시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