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인사상자수 계속 증가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살인귀들의 군사적공격으로 가자지대에서 1일 하루동안에만도 26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고 68명이 부상을 입었다.
2023년 10월이래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으로 팔레스티나인사망자수는 약 7만 1 800명,부상자수는 17만 1 500여명으로 증가하였다.
많은 사상자들이 페허와 도로상에 그대로 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