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새로운 지하미싸일기지 공개
(테헤란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과 미국사이의 긴장상태가 조성된 가운데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4일 새로운 지하미싸일기지를 공개하였다.
이 나라의 파르스통신은 이란군 고위지휘관들이 기지를 방문하는 과정에 이슬람교혁명근위대 미싸일부대들의 능력과 작전태세가 평가되고 전략무력의 발전상과 준비태세에 대한 통보가 있었다고 전하였다.
이란무력 총지휘참모장은 기지에서 이란은 탄도미싸일의 모든 기술적특성을 갱신하여 자체의 억제력을 강화해왔다고 하면서 적들의 그 어떤 행위에도 준비되여있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이란이 군사교리를 방어적인것으로부터 공격적인것으로 변경시켰다고 하면서 그것은 번개같이 신속하고 대규모적인 작전을 단행하는 원칙에 기초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