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꼬대통령 나라의 주권을 수호할 립장 표명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메히꼬대통령이 5일 한 행사에서 독립과 주권을 수호하려는 자기 나라 정부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고 밝혔다.

그는 메히꼬가 또다시 외국렬강의 식민지나 보호령으로 되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이며 자기의 자연부원을 남에게 절대로 섬겨바치지 않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메히꼬는 남에게 머리를 숙이지도,무릎을 꿇지도,그 무엇을 팔아먹지도 않는다고 강조하고 그는 자국에 대한 외세의 내정간섭시도를 규탄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