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합법화책동을 규탄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대통령부 대변인이 2일 성명을 발표하여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정착촌확장을 합법화하려는 이스라엘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이스라엘국방상이라는자가 이 지역에서 유태인정착민들의 농장 140개를 합법화할 계획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그것은 팔레스티나주민들을 내쫓고 령토를 팽창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팔레스티나령토에서의 모든 정착활동은 국제법과 유엔결의에 배치된다고 하면서 그 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스라엘당국이 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