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다와 단마르크 그린랜드의 령토완정에 대한 립장 재확인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그린랜드병합기도가 로골화되고있는 가운데 카나다수상과 단마르크수상이 2일 전화대화를 가지고 그린랜드의 주권과 령토완정에 대한 두 나라의 립장을 재확인하였다.

그들은 그린랜드의 미래에 대한 결정은 그린랜드와 단마르크만이 내릴수 있다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들은 또한 두 나라가 북극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있는데 대해서도 언급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