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성 국가의 리익을 수호할 립장 강조

(테헤란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5일 국가의 리익을 수호할 립장을 강조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가 외교를 통해 국익을 담보하고 지역의 평화를 유지할수 있는 기회라면 어느것도 놓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이란정부는 로골화되는 미국의 전쟁위협에 그 어떤 공격도 지역충돌로 확대될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이에 대응할 립장을 취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08.)